K-2와 K-9도 무력화되는 전방 인력 붕괴 전선이 뚫리고 있다
북한과 인접한 전방 군단의 하사 보직 충원율 급감이 K-2 전차와 K-9 자주포 같은 핵심 전력의 운용능력을 위협하는 수준이다. 국회 공개 자료에 따르면 1군단 38.3% 2군단 53.6% 3군단 52.4% 5군단 44.9%로 편제의 절반을 채우기 벅찬 상태다. 이로 인해 전차와 자주포의 기동·발사·정비 담당 인력이 부족해 전투 지속능력에 제약이 생기는 양상이다. 무인화나 첨단 장비 확대만으로 인력 부족을 완전히 … 더 읽기